절인 물을 버리는 단계가 핵심. 이것만 지키면 물기 없이 아삭한 생채가 됩니다.
썰어서 버무리면 끝나는 5분 반찬. 물이 생기지 않게 하는 요령만 알면 됩니다.
30장 사이사이에 양념을 나눠 바르고 약불에서 4~5분. 밥 한 공기가 그냥 없어집니다.
1분 30초만 데치고 갈아놓은 깨로 무칩니다. 통깨와는 고소함의 결이 다릅니다.
1분 30초. 숙주는 데치는 시간이 곧 식감이라 초 단위로 지켜야 합니다.
참치 기름만 제대로 빼면 실패가 없는 5분 반찬. 부침가루 1큰술이 반죽을 잡아줍니다.
데쳐서 아린 맛을 빼고 20분 약불로. 아삭함과 부드러움 사이를 시간으로 조절합니다.
볶아서 시작하고 15분 약불로 익힌 뒤 올리고당은 마지막에. 질기지 않고 윤기가 납니다.
물 15큰술에 간장 3큰술. 중약불에서 굴려가며 10분이면 색이 고르게 뱁니다.
두부를 먼저 노릇하게 구워 겉을 잡고 조립니다. 부서지지 않고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들기름에 볶고 뚜껑을 덮어 뜸 들이듯 익히는 나물. 물 5큰술이 수증기를 만듭니다.
케첩 2큰술로 맛을 잡는 도시락 단골. 소시지를 충분히 볶는 것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