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10분
조리
12분
분량
반찬 4인분
난이도
쉬움
같은 무라도 무생채는 아삭하게 생으로, 이건 푹 익혀 부드럽게 먹는 쪽입니다. 볶는다기보다 뚜껑을 덮고 뜸을 들인다고 생각하세요. 참기름 말고 들기름을 써야 이 나물의 맛이 납니다.
재료
- 무 300g
- 들기름 1큰술
- 소금 1/2작은술
- 다진 마늘 1/2큰술
- 물 5큰술
만드는 법
무는 껍질을 벗기고 0.5cm 두께로 채 썹니다. 생채보다 조금 두껍게 써세요 — 오래 익히면 얇은 것은 뭉개집니다.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무를 2분 볶습니다. 겉면이 투명해지기 시작합니다.
소금, 다진 마늘, 물 5큰술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7~10분 익힙니다. 중간에 한 번 저어주고, 물이 마르면 2큰술씩 더합니다.
무가 투명해지고 젓가락이 쑥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국물은 조금 남아 있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