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10분
조리
15분
분량
2인분
난이도
쉬움
집 떡볶이가 분식집 맛이 안 나는 건 대개 물로 끓이기 때문입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 한 번만 내면 차이가 확 납니다.
재료
육수
- 물 700ml
- 국물용 멸치 12마리
- 다시마 5×5cm 1장
주재료
- 밀떡 400g (쌀떡도 가능)
- 사각 어묵 3장
- 대파 1대
- 삶은 달걀 2개 (선택)
- 양배추 2장 (선택)
양념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설탕 2큰술
- 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1/2큰술
- 물엿 1큰술 (선택, 윤기용)
만드는 법
냄비에 물 700ml,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지고 멸치만 7분 더 끓인 뒤 모두 건져냅니다.
떡이 딱딱하면 미지근한 물에 10분 담가둡니다. 냉동 떡은 찬물에 20분 불립니다.
어묵은 삼각형이나 길쭉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양배추는 큼직하게 썹니다.
육수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을 넣고 잘 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으면 떡을 넣고 중불에서 8분 끓입니다.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줍니다.
어묵과 양배추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국물이 조금씩 걸쭉해집니다.
대파와 물엿을 넣고 1분 뒤 불을 끕니다. 삶은 달걀을 곁들여 냅니다.
